주절주절

이곳은

knock knock 2026. 3. 25. 19:06

어쩌다가 징징거리는 곳이 되었네

얌마 너때문이다.
웃기시네. 나 때문이지.

스스로 제약을 거는게 좋을 지, 나쁠 지
잘했었다고 칭찬할 일이 될 지, 왜 그랬었냐며 후회하게 될 지 모르겠어.

뭐 그래도 거울을 볼 때마다 이게 맞는 것 같다 싶으니까는
이게 내 마음을 보호할 수 있는 길 인듯 하니까는

보고 싶지만 참아야지.
본 뒤의 씁쓸함을 견딜 용기가 없는 나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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