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는다면서요?
왜케 보러 다니시는데요?
왜긴 왜야..좋으니까.
24시간 내내 틈틈이 보니 넘 좋드만 ㅜ
엄마가 넘어져서 아프시다는데... 이러고 애 좋다고 쫓아다닐 일인가...싶고. 그 와중에 나를 열외시켜주는 언니가 고맙고 ㅜ
아니 어쩌자고 이러지 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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